문도실 사진전 《기억의 창》 new

전시제목 : 문도실 사진전 기억의 창

전시일정 : 2019. 111- 1112

오픈초대 : 2019. 112() 오후 3


갤러리수정에서는 111일부터 1112일까지 문도실 사진가의 기억의 창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진주에서 열정적으로 사진작업을 하면서 진주 사진발전을 위해서도 힘을 나누고 계신 문도실 사진가를 초대하였다. 사진은 폐교 이야기다. 대도시인 부산도 점점 폐교가 늘어나고 있는 현실에서 농어촌으로 가면 더 할 것이다. 작가는 이러한 현실속에서 유년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사라져가는 현실의 안타까움을 들려주는 듯하다, 그의 작업방법을 보면 조금이라도 더 천천히 진행되기를 바라는 마음인 듯 디지털을 힘들여서 아날로그로 변환하여 작업하였다. 올해로 51년이라는 아주 오래된 아파트속에 들어선 갤러리에서 펼쳐지는 그의 사진은 어떻게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지 궁금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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