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마감] 한금선 사진작가와 함께하는 "수제본 사진집 만들기"워크샵

작성일시: 작성일2018-04-30 10:31:10   

선착순 접수 마감 되었습니다.ㅠㅠ
하반기에 한 번 더 시간을 만들예정입니다.
이번에 함께 못하시는 분들은 그때 뵙겠습니다.
무한 성원에 한금선 작가님을 대신하여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한금선  사진작가와 함께하는 워크샵 

"특별한 하나, 수제본 사진집 만들기" 

- 사진리뷰에서 제본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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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본 사진집 만들기 이틀 워크샵 <초급반 과정>

첫날은 사진리뷰와 선택, 편집을 

인화는 첫날 이후 계획대로 준비를 해서 

둘째날은 수제본 작업으로 책을 완성하는 이틀 워크샵.



모집기간     2018년 4월30일 - 5월11일까지 (선착순 마감)

모집인원     8명 (초급반 과정)워 크 샵     2018년 6월2일(토), 6월16일(토)

수업시간     오전10시-오후7시 (9시간 x 2일. 점심시간 포함)

준  비 물     사진 100장 내외(4x6인화된 사진, RAW & jpg 디지털데이터)

               작은 공책 등 필기도구

참  가 비     220,000원 (중식제공, 제작에 소요되는 인화 및 재료비 별도)

문     의     010-2558-3011

신     청     전화 신청 후 참가비 입금 / 부산은행 112-2082-6205-05 (윤창수)

강     사     한금선

장     소     갤러리수정 스터디룸 (부산시 동구 망양로689번길 26) 




사진은 촬영한 이미지 그 자체가 아니라 사진가의 주관적인 해석으로 

종이라는 물리적 실체를 지닌 매체에 다양한 방식으로 인화되어 돌이나 나무처럼 

세상에 존재하는 대상이다. 데이터로만 존재하던 사진은 인화의 과정으로 완성되어진다.


사진작업의 정점은 종이라는 물성과 만나 질감으로 다가오는 인화과정과 사진책이다. 

다른 어떤 예술 장르보다 책으로 원본의 아우라를 고스란히 간직 할 수 있다.


사진들이 많은 함의를 지닌 채 서로 교류하고 자율적으로 연주될 수 있도록 

편집이라는 숙고의 과정을 거친다. 

사진들을 정리하고 어떤 방식으로 사진들을 책으로 담아낼 것인지 고민하는 시간들을 거쳐 

저마다의 리듬과 운율 속에서 사진책은 탄생한다. 

무엇보다 그 생명을 최초로 불어넣어야 할 사람은 사진을 찍은 사진가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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